[선거공고] 제50대 워싱턴-타코마 한인회 회장단(2027년) 선거
📅 선거일: 2026년 12월 5일(토) 오전 11시 (정기총회) | 📍 한인회 대회의실
제50대 워싱턴-타코마 한인회 회장 및 회장단(2027년) 선거를 한인회 정관 제10장 34조에 의거하여 공고합니다. 입후보 등록은 2026년 10월 20일(수) 오후 1시부터 11월 5일(토) 오후 5시까지이며, 입후보 자격과 구비서류, 공탁금, 투표권자 등 자세한 내용은 아래 공고문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의: 장석태 선거관리위원장 253-380-8106
타코마한인회관, 28년 만에 등기 명의 바로잡아 – 2026년 임시총회
📅 2026년 10월 4일(일) 오후 4시 | 📍 한인회 문화회관
워싱턴-타코마한인회(회장 임경)가 2026년 임시총회를 열고, 28년 동안 옛 영문 명칭으로 남아 있던 한인회관의 등기 명의를 현재 한인회 이름으로 바로잡은 결과를 회원들에게 보고했습니다. 김성교 사무총장과 종 데므런 이사장의 진행과 이정주 총회의장의 개회 선언으로 시작된 총회에는 출석 49명, 위임 14명 등 회원 63명이 참여해 정족수(45명)를 넘겼습니다.
노희진 부회장은 1998년 회관 구입 당시 등기부에 올라간 옛 영문 이름 ‘Korean U.S. Citizen’s Association of Washington State’를 정정한 경과를 설명했습니다. 올해 2월 피어스카운티 납세자 명의를 먼저 바로잡고, 변호사 자문을 거쳐 9월 Quit Claim Deed 서명과 등기를 마쳤고, 현재 회관 두 필지 모두 ‘Korean-American Association of Tacoma’ 명의로 정리되었습니다.
이어 재외동포청 지원 신청과 진행 과정을 보고했고, “재외동포청의 지원을 받아 건립·개보수된 한인회관의 소유권을 변경하거나 처분하려면 관할 공관(주시애틀 총영사관)의 사전 동의를 받아야 한다”는 정관 개정안이 참석 회원 전원 찬성으로 통과되었습니다.
사진·출처: 시애틀코리안데일리
신임 이송주 부총영사와 함께한 ‘타코마 4자 만남’ – 타코마 한미노인회 방문
📅 2026년 8월 20일 | 📍 타코마 한미노인회관 (Lakewood)
이송주 주시애틀 신임 부총영사가 부임 후 첫 한인 단체 방문지로 타코마 한미노인회를 찾았습니다. 주시애틀 총영사관, 대한부인회(KWA), 워싱턴-타코마 한인회, 타코마 한미노인회 네 단체가 한자리에 모여 노인회관의 주차장 포장, 냉난방 시설, 실내 리노베이션 등 시급한 과제를 함께 듣고 협력을 다짐했습니다. 임경 회장은 이 자리를 ‘타코마 4자 만남’이라 이름 붙이며 “우리 어르신들을 어떻게 잘 모실지 의논하는 자리”라고 밝혔고, 일회성이 아닌 연중 행사로 이어가기를 바랐습니다. 한인회는 보유한 에어컨 한 대를 노인회관에 기증하는 방안도 함께 논의했습니다.
사진: 시애틀코리안데일리
신임 임경 회장, 대한부인회(KWA) 방문 및 특별 인터뷰
📅 2026년 1월 25일
2026년 제49대 타코마 한인회장으로 선임된 임경 회장이 1980년부터 46년간 다민족 급식 프로그램을 이어오고 있는 워싱턴주 대한부인회(KWA) Meal Site를 방문했습니다. KWA TV 특별 인터뷰에서 임경 회장은 새해 인사와 함께 한인회장 출마 동기, 2026년 타코마 한인회 사업 계획, 이사회와의 협력, 그리고 대한부인회와 함께할 커뮤니티 활동에 대한 비전을 전했습니다.
영상: KWA TV with u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