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타코마 한인회는 1977년 3월 20일 타코마 한인회로 창립되었습니다.
제1대 박남표 회장을 시작으로 역대 회장단과 동포들의 헌신 속에 반세기 가까이 타코마 지역 한인 사회와 함께해 왔습니다.
2026년 현재 제49대 임경(Kyung Vincent) 회장이 한인회를 이끌고 있습니다.